마케팅 부트캠프/[디지털 마케터 취업 준비] 도와세움 디마에 85기 잘래

2025. 10. 25. 00:29도와세움 디마에 교육 기록

※ 이 글은 개인의 교육 과정을 담은 글로, 글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임을 미리 밝힙니다.

 

 

이번 주 평일 내내 수면 시간이 4시간 전후였다.

나는 수면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, 그게 매일 지켜지지 못해서 많이 아쉽다!

 

다른 면에서 생각해 보면, 지금이 나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한다.

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로 가기 쉬운 이 상황에서,

조금 더 넓게 보고, 조금 더 인내심을 가져보며 내 실력도 인성도 더 다져나갈 수 있지 않을까.

 

어느덧 이 과정의 절반을 지나왔다.

뭐 새로 배우고 실습할 건 많겠지만 조금 더 멀리 보고 여유를 갖자.

내 앞길은 창창하니까.

 

 

퐁력적인 구도

 

 

앱스 플라이어


카카오, 메타, 구글 등의 모든 SDK를 심을 필요 없이, 앱스플라이어의 SDK만 심기 

 

포스트백 : (앱스플라이어 통합 SDK 활용할 때) 앱스플라이어에 쌓인 데이터를 각 매체로 넘겨주는 작업 

  - 연동 관리

윈도우 : 기간 - 매체 연동할 주기 설정

 

SDK 코드 값 심기

SDK는 단순히 심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, SDK 안에 내가 추적하고자 하는 행동의 코드값을 심어줘야 함

개발자가 구현 가능한지를 먼저 확인해야 함

 

이벤트값 정하기

광고주에 맞는 이벤트값을 목록화 -> 광고주가 중점적으로 원하는 목표에 맞춰서 해당하는 이벤트값 정하기

 

자사가 웹, 앱 둘 다 운영하는 경우 : S2S(서버) 방식으로 트래킹 가능 

  - 예시 : 넷플릭스 - 웹에서 앱 설치 및 구독 가능

 

브랜드, 인하우스 마케터 : 로우 데이터 (고객 하나하나의 세부적인)를 주로 봄

대행사 퍼포먼스 마케터 : 집약형 데이터 (효율을 올리기 위함)를 주로 봄

 

리텐션 : 잔존 데이터

세션 : 앱 실행

  - 기준 값을 횟수로 정하면, 앱실행 횟수 / 기준 값을 고유인원수로 정하면, 앱실행한 사람 수

 

어트리뷰션 : 앱스플라이어에 측정되는 성과

미디어 소스 = 매체

GEO : 국가

 

토탈 어트리뷰션 : 모든 이벤트의 총 합

리 어트리뷰션 : 재설치

리 인게이지먼트 : 재실행

eCPI : 유효(이펙티브) 설치당 비용

리텐션 : 잔존

(개요 탭에) LTV : 라이프타임 벨류 / 생애주기 가치 (유입 이후 현재까지 모든 데이터)

Activity view 탭 : 특정 기간 동안 발생된 사용자 행동

 

앱스플라이어 [베타]는 최신에 나온 내용. 현업 실무자보다도 더 잘 알 수 있음

 

오가닉 vs 논 오가닉

- 오가닉 유입자가 많다 : 오가닉 사용자들을 위해 참여 이벤트 등을 열면 좋음

- 논오가닉(광고) 유입자가 많다 : 광고 캠페인 중 효율 좋은 매체, 소재 분석해서 좋은 걸로 몰빵할 수 있음

 

ARPU 에버리지 레비뉴 퍼 유저 : 유저 한명 당 평균 수익

 

Activity view 탭 : 특정 기간 동안 발생된 사용자 행동

- 탑 이벤트 유니크 유저스 : 상위 5개 이벤트의 총 갯수

 

좌측 분석 항목 ]

잔존율 탭을 잘 활용하는 게 중요

이벤트 탭 : 앱 내 이벤트 데이터 세부 분석 확인 가능

 

SKAN (SK Ad Network)

SKAN 개념만 알고 있으면 됨

ATT에 동의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트래킹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랫폼

  - ATT : 개인 정보 제공에 동의하는 문구

24시간 동안 타이머가 돌아감. 많은 이벤트값을 설정할 수 없음.

 

좌측 협업 항목 ]

 

현재 인하우스 실무에선 ATT 문구가 언제 노출되게 하느냐랑, 어쩔 수 없이 동의할 수밖에 없게끔 하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고 있음

 

카카오 기준 연동 세팅

인스톨 뷰-쓰루 어트리뷰션 : 광고를 클릭해서 설치하진 않고, 광고를 보고 클릭하지 않고 스스로 앱을 설치했을 때에 성과를 잡느냐 마느냐를 설정

  - 무조건 하는 게 좋음

 

기본 포스트백 : 유저 유입 소스에서 오가닉을 포함한 모든 미디어소스 <- '이벤트 이름'에 따라서 달라짐

  - 인스톨의 경우 모든 매체를 선택하는 게 모수가 많아져 훨씬 유리해짐

  - 인앱 이벤트 포스트백과 달리 기본 포스트백이기 때문에, 자동으로 포스트백 됨

 

일반 연동 설정 / 인앱 이벤트 세팅 란 : 둘 다 똑같은 카카오 SDK 계정값을 넣기

 

앱스플라이어 이벤트 이름과 매핑된 파트너 이벤트 이름과 맵핑(매칭) 시켜줘야 함

파라미터 값 4개 기입 -> 어트리뷰션 링크 생성 -> 카카오에 넣기

  - 이후 리인게이지먼트 윈도우 항목 생김 : 재 실행 타겟 광고 유입자 (리어트리뷰션:재설치도 동일함)

    - 해당 타겟이 기간 이후에 유입하면 전부 오가닉 데이터로 잡힘

 

뷰-쓰루 어트리뷰션 : 광고 보고 클릭은 안 하고 스스로 앱스토어에서 설치하는 것

클릭-쓰루 어트리뷰션 룩백 윈도우 : 해당 광고 보고 클릭해서 설치하는 것(일반적 경로)

 

SRN : 구글, 메타, 애플서치애즈, 트위터 - 어트리뷰션 링크 불필요

  - 이 4곳 제외 대부분 Non-SRN - 어트리뷰션 링크 필요

 

CCPA : 캘리포니아에 집행할 때만 토글 켜면 됨

 

리인게이지먼트(재실행) 어트리뷰션 설정 -> 리인스톨(재설치) 어트리뷰션 설정 토글 On 하면 됨

 

리타겟팅 대상으로 활성 유저 무시 : 앱 미사용 기간 설정하여, 그 이하 기간 동안 접속한 유저들은 리타게팅 대상에서 제외

 

 

콘텐츠 마케팅

 

대창 먹방 아미아미

 

리뷰 이벤트를 운영하려면 최소 1천은 넘어야 함

 

체험단 운영할 때 많은 사람이 보게 하는 것도 목적이지만, 글이 자연스러운 내용 없이 너무 정보성 내용이거나, 너무 똑같은 내용들만 나오면 역효과가 날 수 있음

체험단의 글이더라도 법적 문제나 과대광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함

 

 

버즈량

온라인상에서 우리 제품이 얼마나 언급됐느냐를 말함

- 보통 정해진 키워드에 맞는 버즈량을 목표 세우며, 확보량을 확인함

 

회사에서 버즈량을 따로 요구하지 않아도 마케터 스스로가 체크해 두는 게 좋음

  - 바이럴마케팅을 해도, 최상위 노출을 해도 캡쳐를 안 해뒀다면 효과가 없음

 

버거킹 마케팅 사례 (식품 광고의 통념을 깬 사례)

주우재(소식좌)  - 블랙 어니언 와퍼(고급 제품 차별화 원했음)

(1)의도가 무엇이며 (2)그 의도를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.

* 인플루언서를 먼저 뽑아놓고 우리 메시지를 정하면 안 됨

 

똑같은 맥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, 우리 타겟에 따라 선정할 장소 및 인플루언서가 달라짐 (제주위트에일-고급와인병맥주)

 

인플루언서 종류 1만명 미만(나노) < 10만명 미만(마이크로) < 100만명 미만(매크로) < 이상(메가)

메가 인플루언서는 웬만한 연예인만큼의 돈을 벎

  - 인플루언서는 소통이 가능하다는 강력한 무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보함

인플루언서의 본질은 소통임

- 그래서 요즘은(뒷광고 이후) 메가 한 명 계약하는 대신, 마이크로 또는 나노 인플루언서한테 수십 명 계약하는 경우도 많음

- 실제 유명 패션 브랜드 사례 : 여자 아이돌 보다 소통 잘하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의 광고효율이 훨씬 좋았던 경우. 해당 인플루언서가 소통을 매우 잘하는 사람이었음.

 

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사전 기획이 매우 중요함 

1. 핵심성과지표(KPI), 타겟, 예산 설정

- (1)노출에 능한 사람 (2)세일즈에 적합한 사람

  - KPI는 무조건 판매 증대. 판매 증대를 위해선 2번 인플루언서 / 인지도 증가라면 1번 

2. 플랫폼 선정 및 캠페인 일정 설정

3. 콘텐츠, 뷰어 성향 파악

4. 인플루언서 탐색

- 1번이 돼선 안 됨. 1~3번이 기준이 돼야 함

- 직접 발굴 또는 MCN사 확인

5. 제안서 작성 및 인플루언서 컨택

 

단순 구독자 수가 아니라, 주요 콘텐츠, 메인 시청 국가, 최근 게시물 레퍼런스 등이 중요

 

인플루언서 하고 싶다면 얼공은 해야 함

얼공 안 하면 엄청난 전문성이나 감성 연출을 잘해야 함

 

컨텐츠 업로드 후 게재 보고 : 72시간 동안 모니터링, 1,2,3시간 후 추이 등 -> 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음 캠페인 기획

 

 

페이드 미디어 - 저관여 감성 ]

 

스토리 보드 : 타 부서와 원활한 협업 가능, 촬영 시 비용 절감 가능

  - 스토리보드 종류 : 스케치형 / 썸네일형 / 사진형

 

요즘 쇼츠 광고를 가장 많이 이용

  - 소구점을 초반에 바로 나타냄

  - 새로운 형식 : 오른쪽엔 배너형으로 제품 소개 이미지, 광고 영상을 왼쪽에 배치. 

 

저관여 상품은(특히 감성) 습관적/즉흥적 상황(자기 만족)에 의한 구매 발생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음. SNS 

 

이벤트 기획 전엔, 반드시 목표와 목적(O-KR)을 정확히 파악해야 함

 

목적에 따른 콘텐츠 기획 

- 매출 상승 : 가격할인, 쿠폰증정, 시즌기획 등

- 브랜드/상품 인지 가능성 상승 : 팔로우 이벤트, 해시태그 이벤트 등

- 고객 모객 : 신규가입 이벤트, 콘테스트 이벤트 등

- 신 상품 홍보 : 상품 해시태그 이벤트, 인증샷 이벤트, 입소문 이벤트 등

* 소비자의 참여의지를 일으킬 수 있어야 함

 

이벤트를 초안부터 기획하되, 내가 참여자라고 했을 때 어떻게 참여하게 될까를 이미지 하나하나 캡쳐하면서 도식화하며 프로세스 짜면 됨

 

 

구글 루커 스튜디오 / 시각화 도구

 

데이터 리터러시:시각화 툴

 

마케터로서 채용 시장에서 가산점을 받게 되는 시각화 툴

- 태블로(반드시 포폴에 넣는 게 좋음. 비싼 유료)

- 루커 스튜디오(난이도 낮고, 무료, 기능은 적음)

 

보고서 작성

표 생성 후 항목만 추가하면 쉽게 표를 만들 수 있음